먹튀폴리스 는 뭐하는곳일까?

먹튀폴리스 는 뭐하는곳일까

아이콘시암이나 아시아티크, 왕궁갈때 전부 수상버스를 이용했는데자판기는 동전만 가능해서 동전많았을때 한두번 썼구요. 대부분 역무원에게 직접 구매해서 이용했는데 퇴근시간이 아 시간에는 표 구매 줄도 별로 안기다리고 많아야 앞에 5명정도여서 무난하게 구입해서 잘 탔어요.


BTS가는 방향 잘보고 타시기를.. 저는 덤벙거려서 두번이나 방향 잘못탔습니다ㅠㅠㅋ 수라싹에서 사판탁신은 걸어가도 충분한 거리이긴 한데, 덥기도하고 가는길 도보도 좁고, 치보며 무했어요 ㅋㅋㅋ 어딜가나 퇴근시간대는 ..절레절레기 있으분들이 엄청 말을어요. 어디로가냐고 여쭈시는데,
혹시 사기당하지 않을까 ? 싶어서 엄청 유심히 보면서 갔어요.이 다른 여자분을 부르셨고 그분이 철필통?으로보이는거 열어서15밧짜리 표 두개 끊어주시고 30밧 받아가셨어요 그래도 수상버스 좋은 경험이었어요!10. 왕궁BTS 사판탁신역(사톤피어) 2번출구 수상버스 오렌지깃발보트(1인 편도 15밧)타고 타창역 하차했습니다.20분?정도 걸렸습니다. 왕궁 오픈시간에 맞춰 가려고했는데
늦게일어나는 바람에 시간이 늦어져서 10시반 11시쯤 도착했어요.왕궁 입장료는 인당 500밧. 표도 10분이상 줄서서 구매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중계에서 집중해서 봐야할 선수는?


매너없었어요.. 자기들 사진찍는다고 나오라고 저를 밀치더라구요; 황당아! 태사랑에서 많은 분들이 양산 가져가라고 하셔서 챙겨왔는데 정말 요긴하게 잘썼어요양산 쓰거랑 안쓰는거랑 별 차이 있나 싶었는데 천지차이더라구요. 훨씬 손풍기도 있으면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갔을땐 날씨가 비오기 전이라 우중충해서 그렇게 햇빛이 쨍하지 않았지만왓포보러가는길에 비바람 몰아쳐서 결국 다시 배타고 샵있는데..타이마사지 받았는데 전 비추입니다.
그리고 벌레구이 ?파는거 사진찍으면 10밧 써져있는거 보고 넘 웃겼어요ㅎㅎㅎ카오산에서 람부뜨리로드로 넘어가는 골목을 못찾아서 엄청 헤맸어요구글지도 치고 가도 여기가 맞는건지 의아해하면서 갔는데골목 딱 지나니까 너무나도 이국적인 골목이 나오더라구요 ㅎ 예뻐서 좋았습니다.


식당도 많았구요. 배불러서 뭐 먹진않았지만 구경잘하고 왔어요.12. 아이콘시암, 터미널21,아시아티크아이콘시암 얘기가많아서 첫날 수상버스타고 구경가봤어요.팁싸마이 갈 목적이 가장 컸구요, 팁싸마이 팟타이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습니다입맛은 케바케니까요.. 오렌지쥬스는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찐~하고 오렌지의 강한단맛.. 생각나네요팁싸마이에 베스트메뉴라고 추천해주셨던 생선살발라져있는 팟타이 그거 정말별로였어요..
아시아티크는 관람차 타고싶어서 갔는데 결국 안탔어요.. 너무비싸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겉보기로 슬쩍 구경만 하고 밥먹고왔습니다.야시장처럼 있긴했는데, 딸랏롯빠이2 갔다가 가서인지 크게 시장같다는 느낌이 없었어요.가격도 딸랏롯빠이에비해 비쌌구요. 음식점도 마찬가지로 비쌌어요..그냥 잘 꾸며놓은곳이구나 생각 들었고, 별 감흥은 사진찍고 좀 구경하다가 나왔어요.13. 딸랏롯빠이2 갔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볼거리가 정말 많더라구요. 바보같이 깜빡하고 야경못찍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신기하고 사람많고..! 야시장이다~~ 싶은..ㅎㅎ코끼리바지랑 코끼리가방, 코끼리 파우치, 등등 이런거 저런거

이제 축구의 꽃 프리미어리그중계는 고화질로 보자!

프리미어리그중계


로띠도 먹어보고..! 위생은 어쩔수없구요.가격은 당연 현지 시장보다는 비쌌겠지만 저희는 깎아서 더싸게 사려고 하진 않았구요70밧정도에 반바지파는데가서 그냥 샀어요 홀리쉬림프 가려고했으나 배불러서 못갔고 어떤 분위기인지 구경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딸랏롯빠이에서 나와서 위쪽으로 좀 올라가는길에 트럭에서 망고스틴 4kg 100밧주고 구매했는데

  1. 옥타브 (통로역. JW메리어트 스쿰빗) 갈꺼면 통로역 근처에 미리 가있으시거나.. 시간을 늦게 예약하시거나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지옥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루ㅋㅋㅋ
    근데 힘들게 간 만큼 정말 좋은 뷰를 봤어요.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고 좋더라구요.음악도 정말 신나고
    드레스코드가 있다그래서 좀 걱정했어요.남자 반바지 샌들 슬리퍼 안되고 여자도 슬리퍼 샌들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핏플랍 샌들 신고 가고 남친도 샌들신었는데 아무 말 없이 들어갔구요
    가보니까 반바지에 샌들신은사람도 많았고 복장규제가 엄격하지
    49층 예약했고, 48층보다 바람이 덜부는 느낌..! 48층은 바람엄청불더라구요칵테일 두잔에 거의 1000밧 주고 구경하면서 마시다가 나왔습니다.가는길은 힘들었지만 탁트인 보니 좋다~ 싶더라구요.저희는 예약하고갔지만 8-9시쯤 되니 사람들 조금 빠지고 자리도 났어요.
    귀여웠어요 더큰게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

  2. 전에 3m짜리도 발견됐다고 하더라구요.
    엄청 엄청 더워서 터덜터덜 걸어 중간에 그랩택시를 불렀는데오지도않고 잡히지도않고 막히고 이래서 ㅠㅠ결국 다시 BTS까지 걸어가서 전철탔습니다.선선할때가면 정말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마사지인피니티마사지, 실롬바디웍스, 파사이마사지, 카오산스파 네군데 가봤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이스틴 그랜드 사톤 근처 사판탁신역에있는 파사이마사지가 가성비 제일 좋고 시원했어요.그 다음 실롬바디웍스 아로마전신마사지 받았는데 오일선택해서 받았고 무난하게 좋았습니다.
    인피니티마사지는 발마사지만 받았는데 서비스도 좋고 깔끔 깨끗하긴했는데가격에 비해 엄청나게 다른 마사지 퀄리티가 느껴지진 않았어요. 약간 돈아깝..카오산스파 제일 별로에요..찝찝하고 저해준 분은 포피?라는이름의 마사지사분이었는데못해요.. 계속 시계보시고 졸면서 하시는듯. 하품엄청하시고 ㅠㅠ 그냥일어나서 나가고싶었어요 ㅋㅋㅋ
    파사이마사지로 1일 3마사지 할껄 생각이 들정도로 시원했는데요,
    물수건에서 하루는 쉰내났는데 그게 좀 별로긴했지만 ㅋㅋ워낙 시원했어요.위치가 도로가 옆이라 차소리 많이들려용.. 소리에 민감하시면 비추할게요.
    풋마사지 250밧인데 가성비도 좋고 남친도 엄청 시원하다고 극찬했어요 그런데 풋스크럽은 아기발된다는 후기보고 했는데 제 강력한 발각질을 없애기엔
    턱없이 부족했나봐요 ㅠ그리고 종아리도 막 문질러주시는데 따가웠어요.. 풋마사지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