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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더워서 땀 좀 흘렸고요.5살 아들은 엷은 긴팔이랑 긴바지 입혔는데 역시나 식당에서는 땀 쪼금 흘리더라구요.비는 내렸다 그쳤다 반복… 쌀쌀한 듯 하면서도 습하고…오늘 같은 날씨에는 긴바지에 반팔 입고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걸치고 입고 벗는 게 나을 듯요.동지갑 고민하다 안 사고 냥 왔어요.신랑 동그라미 많아서 정신 못 차림ㅋ 신랑이 돈 계산해서 빼면 제가 2차 확인하고 냈어요. 갠적으로 동지갑 없이도 계산 잘 함요. 급하게 계산하시지말고 차분하게 잘 확인하고 계산하세요.거스름돈 받을 때도 꼭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자리 떳어요.내일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018년 10월에 출시한 ‘포르자 호라이즌4’예전에 한번 구매 해볼까 하다가 하는 게임이 많아서미뤘었데…최근 포르자스샷 장인들께서 뽐뿌질을 하여이번 반값때 후딱 얼티로 구매했습니다 ㅎ2년동안 했던 레이싱 게임(PC)이니드포 엣지, 니드포 페이백, 카즈2, 크루2, 니드포 히트 했었으며이중에서 니드포 시리즈가 제일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위에 게임들과 비교해볼 생각)포르자4는 그냥 다운 눌러놓고 딴짓하다보니 어느새 다 됐네요?ㅎ아직 초반이라 결론내리기는 힘들지만그냥 초반 느낌으로는더크루2랑 아주 비슷하네요크루2는 솔직히 잘 만들었지만조작감이 저랑 맞지 않아 오래 하진 않았습니다….근데 호라이즌4도 조작감이 크루 같네요?ㅠㅠ(망했당)아직 고성능차까지 타보지 못해서 그런가….좀 더 해봐야겠지만….니드포를 오래한 이유는 조작감(아케이드성)이 쉬운편이고 직관적이며속도감, 비주얼, 차량 외관커스텀,데칼 등….화려한 시각적 효과로컨텐츠부족한거 빼면은 저는 딱 좋습니다.제 느낌으로 조작감이 어려운 순으로 뽑자면은카즈2(너 얼) > 호라이즌4 > 크루2 > 니드포이정도로 생각 됩니다…하지만 호라이즌4만의 매력은 있습니다.출시한지 1년이 좀 넘어 늦게 구입했지만은호라이즌 시리즈를 처음 접한 저로써는모든게 신선하네요?ㅋㅋㅋ특히 배경이 완전 해외여행온 느낌….(4계절 진짜 미쳤네요)배경에 소소한 디테일이나 주변 환경 사물등등 되게 많은거 같은데;;;;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그리고레이싱중 도로바닥에 이동경로 라인이 옵션으로 있어서브레이크 이밍이나 코너가 쉽게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니드포는 복잡한 도심에서는 앞에 코너가 잘 안보일때가 있음 ㅠㅠ)스샷을 찍어볼려고 했는데….와….장인님들 포샵을 도데체 어떻게 하셨음?스샷 퀄이 옵션좀 올렸는데도 장인들 만큼 될런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