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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이륙아들 뱅기서 1시간 자고 일어나서 거의 4시간동안 부잡부리고 안 잤…?????♀? 비행기에서부터 영혼 탈탈 털림기내식은 후기 워낙 많이 봐서 기대 안 했는데… 역시나 넘 차갑고 맛도 별로여서 전 한입 먹고 안 먹었음다낭 도착하니 비 옴ㅜ 어제까지 날씨 좋았다는데… 왜 오늘은 비가 오는 건지입국심사 엄청 간단… 수화물 찾고 바로 나옴 끝출구에서 젠틀게 생긴 도낭도깨비 픽업 기사님께서 (은방망이혜택) 이름 써진 피켓 들고 서계심.차 가지고 오셔서 타고 호텔 (빈펄콘도텔리버프론트)로 이동비 와서 습하고 매연 장난 아니였고… 베트남 도로는 그야말로 차와 오토바이가 섞여서ㅋㅋㅋ 살벌했음 (개인적인 첫인상)호텔 도착했지만 체크인 2시라서 트렁크 킵해놓고 그냥 호텔 3층 레스토랑 가서 점심 먹음대식가인 신랑덕에 쌀국수, 하와이인피지, 라면&김밥, 랜시고랭, 베남커피, 파인애플쥬스 주문쌀국수는 5살 아들이 맛있다며 엄지척ㅋ 랜시고랭도 맛있다며 잘 먹음갠적으로 김밥만 빼고 다 맛있었음신랑은 베트남커피 맛에 엄지척!! 진짜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었음역시 호텔 레스토랑이라 가격이 좀 비쌌음(?) 우리나라 돈으로 4만5천원정도 나옴호텔은 하*투어 상품권으로 예약해서 바우처 보여주며 2시전에 체크인 시도했는데 아직 청소가 안 끝났다며…ㅜ원래 34층 배정 받았다가 청소 저 끝난 31층 배정 받아서 2시 전에 입실이그제큐티브스위트룸 리버뷰 예약했는데 뷰 끝장남ㅜ욕실 욕조뷰도… 발코니뷰도 다~ 엄지척샤워 후 1시간정도 낮잠 자고 일어나서 움직임4시쯤 호텔에서 일단 100달러 2,301,000동에 환전하고그랩 타고 한시장 (그랩비용 4인승 25,000동)금은방에서 100달러에 2,313,000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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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신랑 베트남 동 단위에 정신 못 차리고 확인도 안 하고 그냥 가려는 거ㅋ 제가 그 자리에서 환전 금액 는지 확인함.다도 후기 검색하고 한시장 114 가서 아오자이 맞춤아들 250000동 나 300000동 = 550000동50만동에 해달라니 내껀 안 비치는 원단으로 해주겠다 하셔서 그냥 계산함, 7시반쯤 찾으러 오라고 함(맞추고 다른 가게 지나쳐 오다보니 성인 25만동, 29만동 하는 곳도 있었는데 그냥 후기 믿고 맡김)나이키 티 5천원이라고 했는데 안 사고 패쓰아이 반팔+반바지 세트 6천원이라며 사라고 하셔서 봤는데 실밥처리 넘… 고 별로라 그냥 갈려니 5천원에 준다며~ 그래도 안 사고 그냥 패쓰ㅋ라탄백 사고싶었지만 벌레 나온다는 후기글들 많이 봐서 그냥 패쓰ㅜ콩카페 1호점 가서 아들은 라임쥬스, 나는 코코넛스무디커피, 신랑은 베트남아메리카노 주문… 신랑이 아들땜에 명빈케이크&땅콩사탕 주문했는데 금박지에 싸여진 게 명빈케이크?????? 순간 당황, 맛도 그닥… 땅콩사탕은 맛나다고 잘먹음코코넛스무디커피 달달하니 맛났음7시반 쪼끔~ 어서 한시장 갔는데 불 다 꺼져서 아오자이 못 찾고 낼 찾으러 가기로…;;신랑 기다리는 동안 엄청 큰 쥐가 쓰윽 지나간 거 보고 식겁??그랩 타고 호텔 (그랩비용 4인승 28000동)도착하니 청소 다 해놓고 디저트? 가져다놓고 가셨음씻고 호텔 근처 vin 프라자인가? 아울렛 같이 생긴 곳 감리비이스 티 하나에 우리나라 돈으로 6만원정도, 야들 크록스 샌들 한화로 약 4만얼마? 우리나라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서 쇼핑 패쓰고 신랑이 스벅에서 베트남MD 머그컵이랑 음료 사줘서 호텔로…야경도 역시 멋진 빈펄콘도텔 이그제티브스위트룸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룸 컨디션도 만족스러운데… 단점이라면 고층인데도 오토바이랑 자동차 경적소리등… 시끄러움;;한국에서 롱패딩 입고 와서 롱패딩은 차에 두고 경량패딩으로 갈아입었어요.저는 임산부라 나트원피스에 기모레깅스… 경량조끼 입고 다낭 도착해서 조끼는 벗었는데 비가 와서인지 습하고 더워 벅이였네요. 호텔 도착해서 씻고 얇은 원피스에 얇은 레깅스 입고 외출했는데 밖에선 딱 좋았는데 쩌비엣 식당 들어가서는 쫌 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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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더워서 땀 좀 흘렸고요.5살 아들은 엷은 긴팔이랑 긴바지 입혔는데 역시나 식당에서는 땀 쪼금 흘리더라구요.비는 내렸다 그쳤다 반복… 쌀쌀한 듯 하면서도 습하고…오늘 같은 날씨에는 긴바지에 반팔 입고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걸치고 입고 벗는 게 나을 듯요.동지갑 고민하다 안 사고 냥 왔어요.신랑 동그라미 많아서 정신 못 차림ㅋ 신랑이 돈 계산해서 빼면 제가 2차 확인하고 냈어요. 갠적으로 동지갑 없이도 계산 잘 함요. 급하게 계산하시지말고 차분하게 잘 확인하고 계산하세요.거스름돈 받을 때도 꼭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자리 떳어요.내일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018년 10월에 출시한 ‘포르자 호라이즌4’예전에 한번 구매 해볼까 하다가 하는 게임이 많아서미뤘었데…최근 포르자스샷 장인들께서 뽐뿌질을 하여이번 반값때 후딱 얼티로 구매했습니다 ㅎ2년동안 했던 레이싱 게임(PC)이니드포 엣지, 니드포 페이백, 카즈2, 크루2, 니드포 히트 했었으며이중에서 니드포 시리즈가 제일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위에 게임들과 비교해볼 생각)포르자4는 그냥 다운 눌러놓고 딴짓하다보니 어느새 다 됐네요?ㅎ아직 초반이라 결론내리기는 힘들지만그냥 초반 느낌으로는더크루2랑 아주 비슷하네요크루2는 솔직히 잘 만들었지만조작감이 저랑 맞지 않아 오래 하진 않았습니다….근데 호라이즌4도 조작감이 크루 같네요?ㅠㅠ(망했당)아직 고성능차까지 타보지 못해서 그런가….좀 더 해봐야겠지만….니드포를 오래한 이유는 조작감(아케이드성)이 쉬운편이고 직관적이며속도감, 비주얼, 차량 외관커스텀,데칼 등….화려한 시각적 효과로컨텐츠부족한거 빼면은 저는 딱 좋습니다.제 느낌으로 조작감이 어려운 순으로 뽑자면은카즈2(너 얼) > 호라이즌4 > 크루2 > 니드포이정도로 생각 됩니다…하지만 호라이즌4만의 매력은 있습니다.출시한지 1년이 좀 넘어 늦게 구입했지만은호라이즌 시리즈를 처음 접한 저로써는모든게 신선하네요?ㅋㅋㅋ특히 배경이 완전 해외여행온 느낌….(4계절 진짜 미쳤네요)배경에 소소한 디테일이나 주변 환경 사물등등 되게 많은거 같은데;;;;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그리고레이싱중 도로바닥에 이동경로 라인이 옵션으로 있어서브레이크 이밍이나 코너가 쉽게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니드포는 복잡한 도심에서는 앞에 코너가 잘 안보일때가 있음 ㅠㅠ)스샷을 찍어볼려고 했는데….와….장인님들 포샵을 도데체 어떻게 하셨음?스샷 퀄이 옵션좀 올렸는데도 장인들 만큼 될런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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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스포츠중계 오늘은 빈펄랜드 가는날 입니다. 빈펄랜드 빈오아시스 리셉션에서 빈펄랜드 툭툭 이러면 버기카 불러줍니다. 호텔 출발 시간은 11시였습니다. 버기타고 2분정도면 빈펄랜드 앞에 도착합니다. 사파리와 마찬가지로 페이스 확인후 입장 오늘 햇빛이 장난 아니였어요. 바람은 불지만 햇빛은 뜨거운 한국으로 치면 가을 날씨와 같아요. 들어가자마자 놀이기구 한번씩 다 탔어요. 사람이 없어서 줄 안서고 바로바로 탈수 있어요. 키제한 있는 놀이기구들이 있으니 놀이기구 앞에서 확인후 탑승하시면 되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놀이기구 다타고 아쿠아리움으로 이동 에어콘 바람 맞으며 물고기 구경했어요. 파충류, 팽귄도 있어요. 더위를 식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으로 바로옆 게임랜드로 이동 1시간 가량 정신없이 게임에 몰두, 다들 좋아 하네요. 와이프님도 원없이 게임하시네요. 무료 오락실 정말 좋아요. 그래도 시간이 어정쩡해요. 원래 아쿠아리움에서 상어 먹이주는 쇼 보려고 했지만 시작 시간이 15:10분 이어서 포기하고 너무 더워하는 가족들과 워터파크 이동. 원래 빈펄랜드가려는 예정이었지만 오전에 와이프님 컨디션이 안좋아서 와이프님 휴식 큰놈은 방에서 핸드폰 딸과 막내는 키즈클럽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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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클럽에서 모래놀이 각각 50,000 동 도자기 색칠 각각 50,000동 둘이 키즈클럽에 take care please 하고 방에 와서 저도 휴식. 와이프님 휴식 조금후 협의하여 빈펄 사파리 가는것으로 급 결정 오후 1:45 셔틀 타고 빈펄사파리로 고고 셔틀 위치는 B동 엘리베이토 오르쪽으로 가면 카지노 입구와 레디슨블루 입구 사이에 정차합니다. 빈펄사파리 카페에서 본 후기를 거울삼아 입구에서 페이스 체크 하고 입장 입장하면서 주키퍼 채험 물어보니 매표소에서 바로 구입가능 구입후 생각해보니 시간이 너무 없어서 (주키퍼 체험은 1시간 30분코스) 다시 매표소 가서 캔슬. 아쉽지만 왜 사파리 투어는 오전에 가야하는지 알았음. 오전 주키퍼는 10:30분 시작. 입장하여 오른쪽길을 따라 걸으면 vip투어 매표소 나옴. 우린 조금더 걸어가 버기카 투어 구매 다합쳐서 460,000동 (vip는 1,500,000동) 가격차이 때문에 고민후 버기카 투어로 고고. 그냥 다른 동물들은 구경하면서 통과 코끼리 앞에서 정차 애들을 위하여 각각 30,000동 주고 바바나 3통 구입. 먹이 체험함. 막내는 무섭다고 도망감(참고로 6세) 같이해주니 간신히함. 나중에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코끼리 코에서 침이 막 나와서 그랬다고함 ᅳᅳ; 근데 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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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끝났는데 버기카가 안옴. 바나나 구입처에 버기카 불러달라고 요청.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버기카오는데 10분걸림(vip할껄 그랬나 약간 후회함) 다시 버키카 왔는데 운전사 동생이 친절히 지나가면서 각각 동물들 설명 다해줌. 거기다가 한국말도 조금함. 대박. vip투어처럼 천천히 가면서 동물들 다 보여줌. 이 동생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사파리 구경함. 사파리 버스 타는곳 가는길 오랜만에 공작새 보임. 다시 감탄하고 사파리 버스 타는곳에서 정차. 동생한데 고맙다고 인사후 사파리 버스 타는 곳으로 고고 헉 자리가 없고 사람들 서서 손잡이 잡고 있음. 어떻하지?? 안내하는 여자분이 와서 빨리 버스타라고 제촉. 자리가 없어서 다음 버스 탄다고 하니.. 무서운 표정 지으며 안내판 하나를 보여줌. 노약자, 임산부 등등 앉아서 가는거라고 음 고민하고 있는데. 울 막내 쉬쉬~~ 이러면서 화장실행 위기 탈출. 그런데 버스 아직 출발 안함, 15분간격이라고함. 그래서 5식구 돌아가면서 화장실행. 마지막 내가 나오니 버스 출발. 다음버스 첫째로 타서 운전석 바로 뒷자리 탑승. 운전석 뒤 자리가 가장 잘 볼수 있음, 안되면 운전석 옆 앞자리라고 앉아야 이것저것 잘 볼수있음. 사파리 버스투어 끝나고 기린 식당앞 정차. 시간은 다 되어가고(사파리 오후4시폐장) 그래서 기린식당과 먹이투어는 패스후 원숭이 먹이 투어하려고 고고, 헉!! 도착하여 먹이구매하려니 원숭이 배 불러서 먹이 안판다고 ᅮᅮ. 이래서 오전에 가야 하는 두번째 이유. 그냥 원숭이 있는곳으로 입장만 함. 원숭이 앞에서 만져보고 사진찍을수는 있음. 아쉽지만 구경만 하고 나오니 버기카 대기중 버기카 타고 처음 탑승 위치로 와서 내려가니 민속공연중. 잠깐 구경하고 빈오아시스 셔틀 타고 호텔로 복귀함. 사파리 투어는 오전에 꼭가야함 주키퍼 체험, 먹이체험 하려면 오전에 가야 시간 여유가 있음. 여유가 되면 vip투어도 좋을꺼 같음. 호텔에서 쉬가다 야시장 갔다옴 빈오아시스 셔틀은 다른후기 보면 잘 나와있음. 셔틀타는 위치는 사파리투어 셔틀과 동일. 야시장 워낙 다른 후기들도 많고 애들이 해산물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중간쯤 델리 식당앞 닭꼬치 먹음. 중간중간 땅공 먹고 와이프님 컨디션 다시 안좋은것 같아서 택시타고 꼬어이로 감. 택시 기사분 너무 가까워서 돈 안받고 자꾸 호텔어디냐고 물어봄. 자기가 있다가 호텔 가면 안되냐고. 난 셔틀타고 호텔가야한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택시비 지불하려는데 꼬치 사먹는라 작은돈이 없어 500,000동 짜리 주니 그냥 가도 된다고 함. 고맙다고 하고 꼬어이로감 꼬어이워낙 유명하고 요새 호불호도 있어서 고민했지만 5명 만족시킬만한 식당이 없어서 꼬어이로 선택. 반세오, 해산물볶음밥, 모닝글로리, 쌀국수 시킴. 내 기준으로는 가격대비 평타 이상임. 다만 와이프 컨디션때문에 푸꾸옥고스트 할인 못받음. 꼭 꼬어이 방문시 푸꾸옥고스트 할인 받기를.. 꼬어이는 워낙 사진이 많아서 안찍음. 21:00 셔틀 타고 호텔 복귀. 오늘 일정이었습니다.